올해는 자바에 대해서 조명해 보는 한해가 될거 같습니다.
트렌드가 자바란 소리는 아니구용;
제가 현재 자바로 개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자바 관련 글을 개제할것이라는 의미입니다.
계속해서 닷넷에 애정을 가지고 그 트렌드를 따라가는것은 계속될것 입니다.
자바를 알아갈수록 양대 산맥을 이루는 언어의 철학을 이해하고 있네요.
닷넷은 정돈된 길이지만, 그 길이 그렇게 넓지 않습니다.
자바는 길은 많지만 길마다의 특색이 너무 달라서, 올바르게 사용하기가 쉽지 않네요.
사실 닷넷은 많은 부분을 자바에서 차용하고 있습니다.
기본적인 IoC 컨테이너나 AOP 의 개념부터 시작해서, Linq to sql 과 EF모델조차 하이버네이트와 iBatis 를 닮아 있네요.
그렇다면, 닷넷에서도 nHibernate 와 iBatis.NET 을 쓰는게 답일까요?
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. MS는 오픈소스에 대한 지원이 미흡한 편이거든요.
(미흡하다하는 기준은 IDE수준에서 오픈소스를 지원해주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.)
그리고 개선된 개발 모델은 분명 이클립스와 STS의 그것을 넘어섭니다.
그렇지만 닷넷에서는 why? 를 알려주지 않습니다.
수 많은 닷넷 개발자는 여기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데, 여기에도 이유가 있더군요.
많은 자바 개발 서적은, 엄청난 개념을 들고와서 몇천페이지의 책이 되곤합니다만,
실제로 개발에 필요한 부분은 장담컨데 200페이지 안쪽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.
스프링의 교본이라고 하는 모 책은 DI 와 AOP 그리고 스프링의 기본을 설명하는데 책의 절반을 할애하고 있습니다.
모두가 이러한 개념에 대한 이해를 탄탄히 하는데 시간을 할애하려고 할까요? 저는 동의할수 없네요.
물론 이론은 아주 중요한 요소이지만 , 그러한 이론을 다 알고 있다면? 혹은 마감시간에 쫒기고 있다면? 편하게
개념을 공부할 시간 따윈 없을 것 입니다.
그런 컨셉에서 저는 , ASP.NET MVC 의 튜토리얼과 비슷한 맥락으로 자바 개발을 서술해 보려고 합니다.
그게 실제 개발에서는 더 맞다고 보여지기 때문이죠 ^^;
저만의 아집이지만, 제 블로그니까 상관없을거 같네요 ( --)
트렌드가 자바란 소리는 아니구용;
제가 현재 자바로 개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자바 관련 글을 개제할것이라는 의미입니다.
계속해서 닷넷에 애정을 가지고 그 트렌드를 따라가는것은 계속될것 입니다.
자바를 알아갈수록 양대 산맥을 이루는 언어의 철학을 이해하고 있네요.
닷넷은 정돈된 길이지만, 그 길이 그렇게 넓지 않습니다.
자바는 길은 많지만 길마다의 특색이 너무 달라서, 올바르게 사용하기가 쉽지 않네요.
사실 닷넷은 많은 부분을 자바에서 차용하고 있습니다.
기본적인 IoC 컨테이너나 AOP 의 개념부터 시작해서, Linq to sql 과 EF모델조차 하이버네이트와 iBatis 를 닮아 있네요.
그렇다면, 닷넷에서도 nHibernate 와 iBatis.NET 을 쓰는게 답일까요?
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. MS는 오픈소스에 대한 지원이 미흡한 편이거든요.
(미흡하다하는 기준은 IDE수준에서 오픈소스를 지원해주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.)
그리고 개선된 개발 모델은 분명 이클립스와 STS의 그것을 넘어섭니다.
그렇지만 닷넷에서는 why? 를 알려주지 않습니다.
수 많은 닷넷 개발자는 여기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데, 여기에도 이유가 있더군요.
많은 자바 개발 서적은, 엄청난 개념을 들고와서 몇천페이지의 책이 되곤합니다만,
실제로 개발에 필요한 부분은 장담컨데 200페이지 안쪽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.
스프링의 교본이라고 하는 모 책은 DI 와 AOP 그리고 스프링의 기본을 설명하는데 책의 절반을 할애하고 있습니다.
모두가 이러한 개념에 대한 이해를 탄탄히 하는데 시간을 할애하려고 할까요? 저는 동의할수 없네요.
물론 이론은 아주 중요한 요소이지만 , 그러한 이론을 다 알고 있다면? 혹은 마감시간에 쫒기고 있다면? 편하게
개념을 공부할 시간 따윈 없을 것 입니다.
그런 컨셉에서 저는 , ASP.NET MVC 의 튜토리얼과 비슷한 맥락으로 자바 개발을 서술해 보려고 합니다.
그게 실제 개발에서는 더 맞다고 보여지기 때문이죠 ^^;
저만의 아집이지만, 제 블로그니까 상관없을거 같네요 ( --)